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타타(哀駝타)라는 사람은 남녀 모두가 흠모하였다. -장자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 = 제 눈에 안경.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 , 소득을 얻기는 커녕 가진 것마저 잃어버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umble : 엎드러지다, 넘어지다, 폭락하다, 몰락하다, 실각하다현미유는 진득진득한 성질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조성하는 일이 없고, 오히려 짐승고기로 생긴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버리는 일을 합니다. 식물성 식용유가 시일이 오래 경과하면 산화변질해서 콜레스테롤을 조성하게 되는데 비해 현미유와 참기름은 공기와의 접촉만 없으면 가장 오랫동안 산화변질하지 않습니다. 또한 현미유에는 토코페롤(Tocopherol)의 생리활성작용을 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 및 세포 노화방지, 근육위축방지, 혈관 및 혈액순환 강화, 신경강화 등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기능이 강화됩니다.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jeopardy : 위험(risk)오늘의 영단어 - slur : 헐뜯다, 비방하다, 깎아 내리다견리이망기진( 見利而忘其眞 ). 눈 앞의 이익에 사로잡히게 되면 자기의 참된 처지를 모르게 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milestone : 이정표, 중대사건, 획기적인 사건굴뚝 옆에 쌓아 둔 땔나무는 불이 날 원인이 되니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한 사람에게는 아무런 사례가 없었다. 어느 집의 아궁이에 곧게 선 굴뚝이 있었다. 그 옆에 땔나무가 쌓여 있었다. 어떤 사람이 이것을 보고 이것은 불이 날 염려가 많으니 굽은 굴뚝을 만들고 땔나무를 딴 곳으로 옮기라고 충고했으나, 주인은 불 끄러 온 사람에게 후히 사례했으나 먼저 충고한 사람에게는 아무 사례가 없었다. 선제(宣帝)에게 상벌의 본말(本末)을 밝혀서 하라고 한 말. -십팔사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