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스스로를 고(孤), 과인(寡人), 불곡(不穀)이라고 일컫는데, 그 이유는 천함을 근본으로 삼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노자 대한 칠년에 비 바라듯 , 몹시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서 그만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를 평한 증자(曾子)의 말. -논어 오늘의 영단어 - grievance : 불만, 불평의 씨, 불평불만오늘의 영단어 - post- unification era : 통일이후의 시대Some are wise, but some are otherwise.(슬기로운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오늘의 영단어 - adversary : 적, 상대, 대항자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시초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의 시초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의 시초요, 옳고 그르게 여기는 마음은 지(智)의 시초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alumnus : 남자동창생, 남자졸업생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유태격언